대전시, 시민 및 귀성객 편의 도모 ‘만남의 광장’ 미리 개장
그동안 나들목 환경이 취약했던 것을 개선하기 위해 유성구 화암동 200번지 일대를 경관조성을 통한 쾌적한 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시가 조성해 온 대덕밸리 만남의 광장이 전면부 녹지 조경시설 보완 등 일부공정만이 남아있으나 조기 개장키로 결정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대덕밸리 만남의 광장은 부지면적 16,790㎡에 토지·지장물 보상 등을 포함 7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조성한 것으로 ▲나무가 심어진 녹지 7,800㎡ ▲매점 및 화장실이 있는 중심광장 1,390㎡ ▲76대(소형 58, 대형 12, 장애인 6)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등이 구비되어 있어 이곳 고속도로 이용자는 물론, 인근 거주 주민의 여가활용 장소로 이용이 기대된다.
또한, 대덕밸리 만남의 광장 개장과 동시에 시 북부권 일대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하여 하루에 ▲인천공항(42회) ▲인천(16회) ▲동서울(35회) 등 3개 노선에 93회에 걸쳐 시외버스가 광장에서 정차(하차)하게 된다.
대전시의 관계자는 “시의 주요 관문이면서도 이곳 주변 환경이 매우 열악했었으나 만남의 광장 조성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의 도시 푸른 대전 이미지가 한층 높아지게 되었고, 연인?가족 등의 만남과 휴게공간으로 더욱 각광을 받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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