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10년 연속 애셋誌 선정 ‘아시아 최우수 은행’으로 뽑혀
애셋誌는 관련 기사에서 “금융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씨티는 아시아 지역의 성장에 기여하였다. 씨티는 아시아 지역에서 상업금융, 투자금융, 트랜잭션 뱅킹, 현금관리 서비스(flow business) 전반에 걸친 탄탄한 프랜차이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중국지역에서 지속적으로 투자하면서 인도시장에서의 성과를 뛰어넘는 기념비적인 거래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스테판 버드 씨티 아태지역 공동 CEO는 “이 상은 아태지역 전역의 직원들의 헌신과 성과로 이루어진 결과물이다. 앞으로도 아태 지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고객을 지원하는데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리쉬 아프테 아태지역 공동 CEO는 “아시아 지역이 점점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10년 연속 수상은 대단한 영광이며. 씨티를 신뢰해 주시는 아태 지역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씨티는 또한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필리핀, 대만에서 최우수 은행에 선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최우수 소형주 에쿼티 하우스, 최우수 TMT기관에 선정되었으며, 인도에서는 최우수 외국 투자은행, 홍콩에서는 최우수 자본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호주에서는 최우수 에쿼티 링크 거래, 최우수 M&A 를 거머쥐었고 일본에서는 최우수 자본거래, 최우수 M&A 거래로 선정되었다.
딜로직(Dealogic)사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에 씨티는 주식 및 채권 자본 시장에 걸쳐 아태지역 고객들로부터 1500억 달러를 조성하였다. 거래의 상당수는 애셋誌에서 집계되었다. 아시아 지역 최우수 준정부채, 최우수 LBO/크로스 보더 M&A, 최우수 프로젝트 파이낸스, 인도와 한국에서는 최우수 거래로 선정되었다.
아태지역에서의 씨티 수상내역은 http://www.citigroup.com/citi/global/apawards.htm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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