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u-Health 의료기기 평가기술 미래 운영 방안 마련 회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최근 신성장동력 고부가서비스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u-Health 의료기기의 평가기술 미래 운영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김승희 원장)은 2월 11일(목) u-Health 의료기기 분야별(임상, 보안, 통신, 시험법, 시스템 등) 전문가 6명이 함께 모여 u-Health 의료기기 미래 운영방안에 대한 계획안을 검토하고 u-Health 의료기기의 미래 발전 로드맵 구축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만성질환(심혈관, 혈압, 혈당 등)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의료비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대체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 새로운 웰빙 헬스케어(u-Health) 시장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어 안전관리 계획 수립이 필요한 시점이다.

일본의 경우 2001년부터 국가적 차원에서 헬스케어 정보화를 시작하여 중·장기적인 활동계획에 따라 프로젝트가 추진되어 왔으며 2003 이후에도 ‘e-Japan' 전략을 통해 의료분야에서 다양하게 u-Health를 추진해오고 있어 국내에서도 u-Health가 하루 빨리 정착할 수 있게 하는 중·장기적인 활동계획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평가원에서는 이번 회의를 통해 ▲u-Health 의료기기 평가기술 개발 미래 발전 로드맵 구축 ▲u-Health 의료기기의 안전성 및 유효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며 도출된 의견은 ‘u-Health 의료기기 평가기술 개발’을 위한 미래 추진과제 발굴에 적극 활용하여 u-Health 의료기기 산업의 활성화와 허가 · 심사 기반 구축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2010년을 ‘u-Health 의료기기 평가기반 구축’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기로 하였으며, 향후 5년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평가 방안을 이번 회의를 통해 마련함으로서 u-Health 의료기기 안전관리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융합기기팀
과장 박기정
02-380-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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