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개최준비

부산--(뉴스와이어)--차세대 미래성장 동력으로 손꼽히는 환경과 에너지분야의 산업동향을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2010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하 ENTECH 2010)’이 부산에서 열린다. ※ ENTECH : Environment & Energy Tech

부산시, 국제신문 및 KOTRA가 공동주최하고, BEXCO·투데이에너지가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4일간) 해운대구 BEXCO 전시홀(2, 3홀)에서 10개국 200업체가 참가 500부스의 규모로 개최될 계획이다.

※ 2009년 : 9.16~19(4일간) 7개국 175업체(459부스), 바이어·관람객 29,000여명 참가(해외바이어 145개사 170명), 343건 5억불 수출상담, 75백만불 계약추진

ENTECH 2010은 환경과 에너지 분야의 통합된 컨셉으로 기획된 국내유일의전시회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최근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세가 전망되는 가운데 환경과 에너지 분야의 성장 잠재력과 관련 산업의 발전추이를 살펴보고 정보교류 및 국제 마케팅의 장소가 될 이번 전시회는 2월부터 국내·외적인 홍보를 통해 참가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전시품목은 대기, 토양, 수질, 환경복원, CO2 저감 등 환경·기후분야와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절감, 발전기기 등 산업 및 가정용 에너지 부문이며, 또한 대회기간 동안 BEXCO 컨벤션홀과 다목적홀에서 수출상담회, 세미나, 학술대회 및 환경콘서트 등의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부산시는 10개국 200업체(500부스)를 목표로 국내 150업체(450부스), 국외50업체(50부스)를 모집할 예정이며 두산중공업, 포스코건설 및 원자력·수처리 분야 등의 전문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5월 31일까지 조기에 부스를 신청하거나, 전년도 참가업체 및 대규모 부스 신청 기업체에 대하여 부스비용의 할인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참가업체 유치는 KOTRA 해외무역관, 주한 외국공관 등 다양한 해외기관을 통하여 모집하는 한편, ENTECH Hanoi(5.27~30) 등 해외전시회 개최와 향후 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공동협력사업 중 전시관련 사업을 통해 국내기업의 더 많은 해외진출 기회확대와 해외 우수업체 및 바이어를 공격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올해 국내 대기업 유치와 관련기업의 참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타 전시회 보다 우수한 수출상담회가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전년보다 기업들에 대한 수출상담 성과가 높은 한 해가 될 것이며, 성공적인 행사가 개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관련기업을 육성시켜 차세대 부산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세계속의 전시·컨벤션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환경정책과
051-888-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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