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100개 내수기업 수출 기업화 사업’ 본격 추진
울산시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수출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 3억원 사업비를 들여 ‘100개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사업’(2009년~2012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제조업,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또는, 지식기반 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면서 직전연도 직술출 실적이 100만불 미만 중소기업이다.
올해 지원기업은 30개사이며 지원금액은 기업당 1000만원.
지원내용은 개별기업별 지원 로드맵에 따라 해외수출상담 출장,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용 샘플 운송비 지원 등이다.
울산시는 오는 2월28일까지 중소기업 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아, 실무위원회, 선정·운영위원회 등을 거쳐 대상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2009년 6월 시범사업으로 10개 기업을 선정, 추진한 결과, 진명이십일(주)등 8개업체 270만7000불 수출, (주)동주웰딩 등 8개업체 226만1000불 수출계약 추진, (주)동원엔텍 등 2개업체 100만불 수출 상담 등의 효과를 거두었다.
한편 ‘100개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사업’은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09년~2012년 4개 년간 총 100개 기업에 기업당 1000만원의 수출 지원비를 지원, 직수출 100만불 달성시 졸업하는 제도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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