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4월 25일 오후 2시 30분 안동 시민회관 소 공연장에서 제4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최종 준비상황보고회』를 체육관련 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최종준비상황보고회는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권오을 국회의원과, 도 단위 기관단체장, 정·관계, 학계, 체육관련 인사, 대회준비위원회 위원과 실무협의회 위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금까지의 준비상황에 대해 사전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이날 회의를 마친 후 참석한 많은 분들은 도민체전 개막식이 열리는 시민운동장 시설을 관람했다.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준비상황 보고회에 앞서 시민운동장을 둘러보고 땀 흘려 준비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완벽한 준비로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준비하여 주시는 18만 안동 시민의 노고를 깊이 치하하며 이번 도민체전을 계기로 경북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시켜 다시 한번 크게 도약해 나가는 위대한 웅도 경북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체전을 밝혀줄 성화는 독도에서 채화해 오기로 하여 경북도 관할 권역인 독도의 상징성을 알리는 동시에 도민에게 독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한편 대회준비위원장인 김휘동 안동시장도 인사말을 통해 300만 도민의 화합과 18만 안동시민 대축제의 장인 경북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의 목표인 문화체전, 화합체전, 인정체전, 도약체전, 참여체전이 될 수 있도록 참석한 모든 분들께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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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청소년과 이상억 950 - 3596, 3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