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만수 대변인은 오늘(4월 25일) 오후 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

오늘 오전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철도공사 건과 관련해서 비서실장이 쭉 경위파악을 한 연후에 정리한 말씀을 소개해 드린다.

국정상황실의 업무처리과정은 업무의 성격에 부합되는 정상적인 처리과정이었음을 확인했다. 다만 3월 이후에 민정수석실이 이 사안을 관리했던 이후에는 과거의 조사사실을 공유해야 했었다라는 점을 결론으로 내렸다.

그리고 오늘 현안점검회의에서 이 건과 관련하여 정리한 청와대의 입장을 소개해 드린다. 청와대는 이미 이 문제에 대해 특검까지도 수용한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미 모든 사실을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공개했다. 무책임한 의혹제기와 구시대적인 정치행태를 중단하기 바란다. 이상이다.

2005년 4월 25일
청 와 대 대 변 인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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