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제83-나호 ‘이리향제줄풍류’ 강낙승 보유자 별세
ㅇ 생년월일 : 1916. 2. 2.
ㅇ 빈 소 : 익산병원 장례식장 3층 동백실 (063-851-9444)
ㅇ 발 인 : 2010. 2. 15(월), 12시
ㅇ 장 지 : 익산 팔봉공원 묘지
ㅇ 주요경력
- 1976, 10.29 전라북도 문화상 수상(음악부문)
- 1985. 9. 1 중요무형문화재 제83-나호 이리향제줄풍류 보유자 인정(세부예능 : 가야금)
- 1991 ~ 전북도립국악원 명예교수
ㅇ 가 족 : 4남 2녀
※ 중요무형문화재 제83-나호 이리향제줄풍류
이리향제줄풍류란 전라북도 익산 지역에서 전승되는 줄풍류이다. 풍류란 8~15개의 곡이 연이어 짜여 있는 영산회산(靈山會上)을 실내에서 연주하는 것으로 주로 상류계층에서 계조직을 만들어 풍류방을 운영하면서 즐겨왔던 우리 음악이다.
줄풍류의 음악은 다스림, 상영산, 세영산 등 15개 악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연주하는 악기로는 거문고, 가야금, 양금, 대금, 세피리, 장고 등이 있다. 향제줄풍류는 과거에 전국에서 전승되었으나 현재 대부분 전승이 단절되었으며 현재 전북 익산과 전남 구례 지역 줄풍류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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