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이용업소 일제 지도·점검 실시
점검은 16일부터 28일까지 민·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지하업소 ▲신고내용과 다른 표방간판 및 부착업소 ▲기존 불법영업 등으로 민원발생 및 행정처분 업소 등 위생관리 취약업소를 중점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이용기구 등 청결상태 ▲업소내 별실 등 시설 설치 여부 ▲조명 상태 ▲영업신고증과 요금표 게시 여부 ▲영업장내 마사지·안마 등 불법간판 부착 여부 ▲면허증 대여 영업행위 등이다.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계법령에 따라 경고, 개선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가 2015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유치해 국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획기적 전기를 마련한 만큼 이용업소도 이에 걸맞는 수준높은 위생서비스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청결하고 건전한 이용업소 환경 조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주지역내 이용업소는 현재 715곳으로, 지난해 지도점검에서 영업정지 6곳, 면허정지 5곳, 과징금 부과 3곳 등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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