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Special me with Nick’ 행사 열어
부산시는 사랑나눔재단(이사장 박종옥과 공동주최로 최근 급격한 사회변화와 공동체의식 붕괴,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따른 경기침체 등으로 희망을 잃어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20대 사망원인 중 1위가 자살이라는 충격적인 현실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하고, 청소년·실직자·장애인·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기 위해 이번 희망축제를 준비하였다.
청소년, 실직자, 장애인, 노인, 환자가족 등 6,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행사는 오후 3시부터 △식전행사로 영상 메시지와 오프닝 공연(B-Boy공연)을 시작으로 △닉 부이치치 강연(동영상, 닉 강연, 닉과의 대화 등) 및 퍼포먼스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아티스트의 공연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행복에너지를 세상에 널리 퍼뜨릴 것이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사랑나눔재단은 부산·서울에서 희망전도사인 선천성 장애인 닉을 초청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입장권은 사랑나눔재단 홈페이지(www.lovensharing.org)를 참고하고, 네이버 사랑나눔재단 카페(http://cafe.naver.com/lovensharing) 티켓을 “따다줘”에 사연과 함께 티켓인원을 등록하면 된다.
닉 부이치치는 1982년 호주태생으로 태어날 당시 팔과 다리 없이 왼발만 가지고 태어났으며, 일반 대학에서 회계학과 재무학을 공부하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그는 지금 전세계에 유명한 전문강사로 활동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사회복지과
051-888-27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