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자갓 서베이(Zagat Survey)에서 3년 연속 100대 호텔로 선정
파리의 죠지 V 포시즌즈 호텔과 홍콩의 페닌슐라 홍콩이 평점 28점으로 1위에 올랐다. 한국의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리츠칼튼 호텔도 평점 24점으로 100위 안에 들었다. 100대 호텔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심사 대상으로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롯데 호텔도 올랐다.
설문 대상은 전 세계 연간 호텔 투숙 40박 이상의 경험자 1만명을 대상으로 객실, 서비스, 레스토랑, 시설 부분을 철저하게 조사했다. 심사 후기를 보면, 서울신라호텔은 가장 한국적인 서비스와 서구적인 시설을 조화롭게 갖춘 호텔로 한국을 찾은 고객들에게 한국의 진정한 전통성을 충족시켜 주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미국에서 발행하는 자갓 서베이는 1979년 미식가를 위한 전 세계 레스토랑 가이드북을 시작으로 매년 100대 호텔 외에 최고의 리조트, 다이닝, 스파 등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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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주임 2230-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