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세수 이삭줍기 나서

울산--(뉴스와이어)--지난 5년간의 과세자료에 대해 부과 정확성 검증작업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2월부터 오는 5월말까지 4개월 동안 시와 구·군 세무공무원이 참여하는 합동조사반을 편성, 지난 5년간의 과세자료에 대해 신고납부 또는 부과가 정확했는지 재확인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조사대상은 감면 부동산의 이용현황 확인, 상속재산·기부채납 등 비과세 적정 확인, 지목변경 등 간주취득과 차량·기계장비 등에 대한 신고납부 이행여부, 법인시공 및 경매 부동산 등의 실제취득가액과 신고과표의 일치 확인 및 주민세·지방소득세의 신고납부 누락 등 총 15종이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 신고누락, 과소신고 등이 확인될 경우 과세예고를 거쳐 오는 6월중 추징을 완료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부과누락이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확인·점검과, 납세자가 정확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안내문발송, 전화안내 등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신고 납부하는 세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납세자가 가산세 부담으로 인한 재산손실을 줄이고, 누락되는 세수가 없도록 하는 등 공평과세 확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세정과
052-229-262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