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위문
이번 위문기간에는 도내 생존 애국지사 세분과 독립유공자 미망인 여덟분은 이인화 도지사 권한대행 등 道 간부공무원이 직접 방문하고, 기타유족은 시장・군수 등 시·군 간부공무원이 방문하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 권한대행이 3・1절 기념식을 마친 후 행사에 참석한 애국지사 및 보훈단체장과 오찬 간담을 가지고 위로와 대화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3.1절을 맞이하여 도내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독립유공자들께 ”호국·보훈 감사편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여 보훈 분위기를 도내에 확산할 방침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보훈복지발전 5개년 계획’에 의하여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이 있음을 깊이 새기며 보훈가족의 자긍심 고취와 업적 선양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現 생존중인 애국지사(3명) ▲천안시 조동빈(86세) ▲아산시 이창도(84세) ▲금산군 이일남(85세)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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