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간선도로대동맥’ 넓어진다
또한,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상반기(6월말)에 60%(386억원)을 조기 집행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교통사고 예방, 교통 혼잡·지체구간 해소, 간선 도로의 기능제고 및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 지역에 대한 도로 병목구간 확장·도로개설 및 선형 개량 등 간선도로 확충사업 추진으로 통행불편 해소 및 교통소통에 기여하는 등 도심교통난을 해소하여 시민편익 증대 및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 제공할 계획이다.
간선도로 확충사업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 국비보조 사업으로 추진중인 광역도로, 국지도 및 혼잡도로 등 6개 사업(연장11.5km)에 252억(국비 110억원, 시비 142억원) 투입
▶ 금년 상반기(6월말)내 조기준공 사업으로 갑천 경관보도교 설치 등 2개사업(연장272m)에 36억원 투입
▶ 간선도로 확충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상서동 입체화 시설공사 등 6개사업(연장 4.39km)에 158억원 투입
▶ 간선도로 확충 계속사업으로 가오동길 확장공사 등 6개 사업(연장17km)에 198억원을 투입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도시기반시설(도로) 확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국비를 확보, 관내 미개설 간선도로망을 구축하는 등 시민편익 증대와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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