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문화예술 저변확대와 생활화 위해 문화학교 13개소 본격 운영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시장 박성효)는 2월부터 각 구 문화원을 비롯한 13개소에서 2010년도 문화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각계각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교육으로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학교는 각 시설을 주로 이용하는 계층에 맞춰 다양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각 구 문화원에서는 한국무용, 가야금, 장구, 서예, 한국화 등의 전통강좌와 클래식감상, 미술감상, 수채화, 인물화, 사진, 클래식기타 등 생활예술강좌, 영어와 중국어 등 어학 강좌 및 요가, 댄스스포츠, 건강기체조 등의 스포츠 강좌까지 다양한 분야의 문화강좌가 최소한의 비용으로 준비되어 있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의 생활화에 기여하게 된다.

한밭도서관을 비롯한 각 구의 도서관에서는 책과 함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생각을 키우는 독서 논술, 초등역사논술, BOOK 학교 등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과 성인을 위한 동양고전산책, 명곡 감상 등의 강좌 등이 운영된다.

특히, 한밭교육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문화학교는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정체성과 동질감을 높일 수 있는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교실과 특수학교, 아동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화학교를 진행하여 문화 소외를 해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문화학교 프로그램은 각 시설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또는 홈페이지로 수강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대전시 관계자는 “문화에 대한 이해와 저변 확대를 위한 문화강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문화예술의 생활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문화예술과
최원석
042-600-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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