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장 허준영)은 설 연휴를 앞둔 10일부터 4일 동안 강원영동 지역에 내린 폭설에도 합동제설반 편성 등 ‘긴급 재해대책 본부’를 가동해 한 건의 사고 없이 귀성객을 안전하게 수송했다고 밝힘.

※ 지난 10일부터 기상청 대설주의보 발령과 함께 내리기 시작한 눈은 13일부터 소멸하면서 강릉역 62㎝, 동해역 54㎝, 상정역 63㎝, 도계역 35㎝, 통리역 45㎝, 철암역 42㎝, 태백역 40㎝이상의 적설량을 기록했음.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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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강원본부 영업팀
이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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