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 박차
부자마을만들기 사업은 지역에서 소득을 높이는데 꼭 필요한 사업들을 마을에서 기획하고 지자체에서는 공모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 종합 지원하는 상향식 맞춤형시책 사업이다.
공동사업을 통해 소득의 시너지효과를 발휘 농가간 소득격차를 줄이면서 공동체로서의 ‘돈되는 농어업, 살맛나는 농어촌’을 만들고자 하는 경북도의 역점 농정시책으로써 2017년까지 200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9개마을 가공·유통·체험시설 등에 135억원을 투입한 바 있다.(2010년, 7개소 50억원)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의 목적과 내용이 최근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농어촌자원복합화지원사업과 부합한다고 판단, 시군의 재원부담을 줄이면서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2011년부터 국비 포괄보조사업으로 전환 효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11년도 사업은 농어촌에서 돈이 될 수 있고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하는데 실천가능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30농가이상 조직화된 마을·작목반·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3월초까지 앞당겨 신청 받을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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