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가공품 회수 조치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주)오리온(제3익산공장)에서 ‘10년 1월 12일 제조·생산한 초콜릿가공품인 ‘초코바크런치’ 제품(유통기한: ‘11년 1월 11일까지)에서 세균수가 기준보다 초과 검출되어 회수한다고 밝혔다.

금번 회수 조치는 인천광역시 연수구가 유통 중인 해당 제품을 검사한 결과, 세균수가 1g당 40,000마리가 검출(기준 : 10,000/g이하) 되어 회수 조치한 것이다.
* 현재 해당 업체에서 1월 생산 물량 전체에 대한 자진 회수(총 2,025박스 중 1,528박스)를 실시 중에 있음.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즉시 구입처나 제조사로 연락하여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과
(02)380-16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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