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NH채움 토지보상예금’ 출시

서울--(뉴스와이어)--농협(www.nonghyup.com)은 고객이 회전주기를 1년이내 월 단위로 선택할 수 있는 회전식 정기예금인 ‘NH채움 토지보상예금’을 2월 17일 출시하고, 전국 4,300여 지역농협 점포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이 상품의 특징은 1~12개월 사이에서 월단위로 회전주기를 정할 수 있다. 예컨데 고객이 회전주기를 3개월로 정하면 3개월마다 한 번씩 가입 지역농협의 해당시점 정기예금 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일정조건을 충족하는 고객은 지역농협별로 정한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현재 1년제 지역농협 평균금리는 연 5%대 초반이다.

고객이 향후 금리 상승이 예상된다면 회전주기를 짧게 정하고 금리 하락이 예상된다면 회전주기를 길게 정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만기 전에 중도해지를 하더라도 회전주기 경과분에 대해서는 당초 약정한 금리를 적용받기 때문에 중도해지에 따른 불이익이 적다.

가입대상은 개인 또는 법인으로 개인은 1백만원 이상 법인은 1천만원 이상이며, 가입기간은 1년이상 3년이내 월단위로 회전기간의 배수로 가입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연락처

농협 상호금융지원부
신수호 차장
02)2127-7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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