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 MSC8155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 출시

서울--(뉴스와이어)--프리스케일 반도체는 주력 모델인 MSC8156 DSP보다 성능은 향상되고 비용은 최적화된 최신 스타코어(StarCore) 기술 기반의 MSC8155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DSP)를 출시했다. MSC8155에는 전반적 칩 성능과 광대역 무선 기지국 장비의 기능을 향상시킨 차세대 가속화 및 상호연결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MSC8156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MSC8155 프로세서는 싱글 다이에서 1GHz로 작동하는 6개의 SC3850 StarCore DSP 코어를 통합하여 6GHz의 원시(raw) DSP 성능을 제공한다. 최근 SC3850 코어는 독립 신호 처리 기술 분석 회사인 버클리 디자인 테크놀로지(Berkeley Design Technology, Inc., www.BDTI.com)로부터 최고의 고정 소수점 BDTImark2000™ 벤치마크 점수를 획득했다.

MSC8155의 주요 개선 사항은 2세대 버전인 프리스케일의 멀티-가속화 플랫폼 엔진 가속화 블록(MAPLE-B2L)과 최신 상호연결 Serial RapidIO® Gen2 기술을 포함한다. MSC8155 DSP는 기존 3G-UMTS, TD-SCDMA 및 WiMAX 기지국 배치와 터보/Viterbi FEC를 포함한 TDD-LTE, FDD-LTE와 같은 미래 3G-LTE 표준을 지원한다.

프리스케일 네트워킹 및 멀티미디어 그룹의 DSP 제품 총책임자인 스콧 아일러(Scott Aylor)는 “MSC8155 DSP는 베이스밴드 및 산업 애플리케이션에 더욱 탁월한 기능성과 시스템 성능을 제공한다. 개선된 MSC8155는 MSC8156 디바이스의 혁신과 시장 견인력을 발판으로 OEM들이 그들의 공통 기지국 플랫폼에 필요로 하는 확장성과 연결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DSP는 OEM 업체들이 최신 20MHz 3G-LTE 및 HSPA+ 기지국에 요구되는 처리 능력으로 3G-LTE, HSPA+ 및 WiMAX를 완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완전히 프로그래밍 가능한 코어의 원시(raw) 성능과 MAPLE-B2L 가속화 기술을 이용하면 3G-LTE 및 WiMAX 기지국을 위해 ASIC 디바이스를 개발하거나 고가의 FPGA를 탑재할 필요가 없다.

MSC8155 DSP는 MSC8156과 코드 및 핀 호환성을 제공하므로 마이그레이션이 용이하고 단일 무선 기지국 설계에서 두 부품을 모두 배치할 수 있다. 새로운 DSP의 다기능성을 통해 공통 기지국 플랫폼을 위한 멀티-표준 소프트웨어 라디오(radio)를 구현할 수 있으며 OEM들은 코어 프로그래밍 가능성 및 멀티-표준 베이스밴드 가속기를 활용하여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reesc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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