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터넷진흥원(www.nida.or.kr)은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개인정보보호마크'(e-PRIVACY)와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를 최근 획득했다.

NIDA는 국가인터넷주소자원을 관리ㆍ운영하고 차세대 네트워크를 연구ㆍ개발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사이버 대한민국의 국토청이라 할 수 있다. NIDA의 한 관계자는 “유해정보의 불법유통, 해킹, 전자상거래 사기, 개인정보침해 등 인터넷 역기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하고, “물과 공기처럼 우리생활의 일부로서 공공재로 자리잡은 인터넷이 국민적 관심속에 질적 성장을 거듭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nida.or.kr

연락처

기획관리실 박정섭 2186-4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