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식약청, ‘대학생 시험분석 인력양성 프로그램’ 수행

서울--(뉴스와이어)--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영찬)에서는 시험분석 인력 양성을 위하여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시험분석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체험 프로그램은 작년 12월 부터 올 2월까지 4주간씩 2차로 나누어 실시하였고, 을지대를 포함한 10개 대학 33명이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참가 대학생들은 식품과 관련한 시험·검사 실습을 통하여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운 내용을 실제로 적용하는 기회를 가졌다.

경인식약청은 이론과 현장과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되어 지역내 시험분석 인력 양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식품안전 지킴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경인청 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과
032)45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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