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투자신탁운용, 국내최초 레버리지 ETF 신규상장
【삼성 KODEX 레버리지 ETF 상품 요약】
기초지수:KOSPI 200
상장원본액(E)*:약 560억원
1좌당 발행가액(E)*:약 10,000원
지정참가회사:유진투자증권, 크레딧스위스증권, SK증권, 골드만삭스증권
유동성공급자:유진투자증권, 크레딧스위스증권
신탁업자:HSBC은행, 서울지점
금번 상장되는 삼성투자신탁운용의 ‘삼성 KODEX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과 운용방법의 다양화를 허용하는 자본시장법 시행(‘09.2)이후 1년여만에 출시되는 국내 최초의 레버리지 ETF임
* 삼성투자신탁운용은 지난 ‘09.9.16 국내 최초로 인버스 ETF를 상장한 바 있음
동 ETF의 기초지수는 KOSPI200 지수이며, ETF의 순자산가치 일간변동률이 KOSPI200 지수 일간변동률의 2배수로 연동되도록 KOSPI200 종목 현물과 KOSPI200 선물상품을 편입하여 운용
상품 특징
레버리지 ETF는 기초지수 수익률의 2배수로 연동하기 때문에 수익뿐 아니라 손실도 커질 수 있어 장기보다는 단기투자가 적절
일반적인 ETF는 장기투자 상품으로 적합하나, 레버리지 ETF는 투자기간이 길수록 누적기간동안의 ETF 수익률과 기초지수 수익률의 2배와의 차이가 커지는 경향이 있음
장내 상품만으로 운용되기 때문에 거대상대방의 신용 및 부도위험이 없음
KODEX 레버리지 ETF는 KOSPI200 현물 주식 및 KOSPI200 주가지수 선물을 합성하여 운용하며, 외국의 일반적인 레버리지 ETF에서 사용되는 장외파생상품을 사용하지 않음
장외파생상품의 경우 거래상대방의 부도시 ETF 자산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나 동 상품은 이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 않음
* 다만, 신탁계약에 따라 향후 필요시 장외파생상품도 투자대상 자산으로 편입은 가능
투자자 유의사항
2일 이상 누적기간 동안의 ETF 수익률이 기초지수 누적수익률의 2배와 일치하지 않음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가치가 기초지수인 KOSPI200의 일간변동률의 2배로 연동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2일 이상의 기간에는 일별수익률의 복리화 효과(Compounding effect on a daily basis)의 결과로 기초지수의 2배 수익률과 레버리지 ETF의 누적수익률間 불일치 발생
(지수가 꾸준히 상승하는 경우) 레버리지 ETF의 누적수익률은 일별 수익률의 복리화 효과로 동일기간 KOSPI200 누적수익률의 2배를 초과하는 수익의 추구 가능
(지수가 꾸준히 하락하는 경우) 같은 이유로 KOSPI200 누적수익률의 2배보다 큰 폭의 손실 가능
(지수가 등락을 거듭하는 경우) 등락의 폭과 방향에 따라 KOSPI200 누적수익률의 2배에 미달하는 수익 또는 2배를 초과하는 손실이 나타날 수 있음 (지수 등락에 따른 상세한 수익구조 예시는 붙임2 참조)
⇒ 레버지리 효과로 일반적 주식투자보다 높은 투자위험이 따를 수 있음
※ 상품 설명 및 투자위험 등 동 상품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fss.or.kr)의 사업설명서 등을 참고하기 바람
한국거래소는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의 투자 편의를 위해 ‘10.2.22부터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산출할 예정임
동 지수는 산출일(‘10.2.22) 전(前)영업일의 KOSPI200 지수 종가를 기준지수로 하며 일별 복리효과가 반영되어 산출됨으로써 레버리지 ETF 상품의 운용성과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투자참고 지표로 활용됨
한국거래소(KRX) 개요
한국거래소는 증권 및 파생상품시장을 개설, 운영하여 국민에게는 금융투자수단을, 기업에게는 직접자금조달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핵심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x.co.kr
연락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증권상품총괄팀
팀장 한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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