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는 2010.11월 중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에 앞서 인천송도국제도시에서 G-20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부총재회의가 개최됨에 따라 선진국민으로서의 자긍심과 국제명품도시로서의 위상에 걸 맞는 이미지 제고를 위해 식품안전관리계획을 수립 시행하기로 하였다.

국제회의가 2010. 2. 26 ~ 28, 3일 동안 개최됨에 따라 많은 국·내외 관계자들이 송도국제도시 등 인천의 명소를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및 위생담당공무원이 중심이 된 지도·점검반을 편성 숙박시설 및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사전 위생 점검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은 식중독발생 및 유해식품으로 인한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어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품 등의 보관 및 원료의 위생 상태 영업소 내·외부의 시설환경 개선 등에 주안점을 두고 상가밀집지역 및 이용 가능 숙박호텔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회의기간 중 숙박호텔에 대하여는 위생공무원이 상주하여 식·음료 취급 등 위생관리에 대한 지도를 통하여 깨끗하고 위생적인 식품접객문화를 조성 국제명품도시로서의 인천의 위상 정립 및 식품안전관리를 도모하기로 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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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위생정책과
김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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