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연장구간 역사 내부의 영상서비스 제공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지하철 3호선 연장구간 역사개통에 맞추어 생생한 파노라마 영상서비스을 제공한다.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또는 별도의 웹페이지에 접속하시면, 2월 18일에 개통되는 3호선 연장구간의 지하철역사 내부를 걸어 다니면서 주변을 자유자재로 감상할 수 있는 파노라마 서비스를 개통 당일 하루만 맛보기로 이용할 수 있다.

- 수서역 : http://115.84.164.190/subway3/view.jsp?no=1
- 경찰병원역 : http://115.84.164.190/subway3/view.jsp?no=2
- 시장역: http://115.84.164.190/subway3/view.jsp?no=3
- 오금역 : http://115.84.164.190/subway3/view.jsp?no=4

3월 중순에는 서울시내 전 지하철(1~9호선, 분당선, 중앙선, 경의선, 공항철도)의 모든 역사, 한강프로젝트 1단계인(난지, 여의도, 뚝섬, 광나루) 한강공원, 선유도공원, 서울숲, 남대문 재래시장 골목길 등의 구석구석 모습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집안에서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파노라마 영상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생소한 지역을 찾아갈 때 편리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다. 특히, 교통약자(장애우, 노약자, 임산부)를 위한 이동경로,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의 시설물 위치와 편의시설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누구나 지하공간에서도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송정희 정보화기획단장은 “외국인이나 지방에서 처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환승구간에서 지하철을 갈아타거나, 어느 방향의 출구로 나가야 하는지 많이 당황해한다. 찾는 시간을 줄이고,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지하철 파노라마 영상서비스를 이용하면 신속하고 편리하게 출구를 찾아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향후에는 모바일에서도 지하철 파노라마 영상 서비스를 확대하여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더욱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정보화기획단
지리정보담당관 장동우
6361-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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