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돼지·꿀벌 질병예방 적극 나서
울산지역 돼지사육 규모는 77농가 3만4000두.
울산시는 이에따라 열병 2만5,000두분, 열병·단독혼합 3만3,000, 일본뇌염 7,700, 유행성설사병 예방 약품 5,000두분 등 총 7만,700두분을 공급한다.
특히 돼지 열병은 2015년 청정화를 목표로 사육 전 두수에 대하여 연 2회, 예방접종 해야 하며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예방접종을 실시하지 않은 농가에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한 울산시는 꿀벌 응애류와 노제마병 구제약품 3만2000군분을 공급한다.
응애류와 노제마병은 꿀벌에 감염시 노동능력을 상실하여 경제적 피해를 입히는 질병으로 인근 사육농가가 일제히 구제함으로서 재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돼지 사육농가에서는 돼지열병 예방백신 미접종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꿀벌 기생충 구제는 일제히 구제함으로서 재감염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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