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비영리 민간단체 국비지원사업 추진
이번 지원사업을 특정단체에 편중지원을 방지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최소지원액을 3백만원부터 최고지원액을 7백만원으로 정하여 지원한다. 사업 유형별로는 ▲국민통합분야 14건 47백만원 ▲문화시민사회 구축분야 9건 31백만원 ▲자원봉사분야 4건 12백만원 ▲안전문화·재해재난극복 분야 3건 11백만원 ▲소외계층 인권신장분야 15건 54백만원 ▲자원절약·환경보전분야 8건 29백만원 ▲ NGO기반구축·시민참여확대분야 9건 38백만원, ▲ 국제교류협력 분야 2건 7백만원 등이다.
사업선정은 민간단체 관련 교수, 법조인 등 민간인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사업의 독창성, 공익성, 파급효과, 주민욕구충족도, 신청예산의 타당성, 전년도 사업평가, 최근 공익활동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사·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사업은 추진사항에 대하여 중간평가와 종합평가를 실시하며 2회로 나누어(5월, 10월) 국비보조금을 지원하게 된다. 대전시에서는 금년도 국비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 의식향상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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