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료용냉동원심분리기’ 등 주간 의료기기 허가현황 발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10년 2월 둘째 주(2.8~2.13) 주간 의료기기 허가 현황을 발표하여, ‘제조(수입)업’허가 9건, ‘제조(수입)품목’허가 29건으로 지난 주 대비, ‘제조(수입)업’허가는 12.5% 증가하였고, ‘제조(수입)품목’허가는 42% 감소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 중, ‘의료용냉동원심분리기’는 혈액 등 분석하고자 하는 대상 용액을 고속회전에 의한 원심력으로 용매와 용질을 분리시키며 챔버(chamber) 내의 온도를 냉각하는 것이 가능한 원심분리용 기구로, ‘기술문서 심사’를 거쳐 허가되었다.

또한, 식약청은 의료기기 허가현황 및 제품정보를 ‘의료기기 민원’ 홈페이지(http://emed.kfda.g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투명한 ‘행정서비스’와 안전한 의료기기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진단기기과
02-350-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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