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관내 신설 도로 및 신개발지구내 도로명 및 교차로명 시민의견 수렴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시장 박성효)는 관내 2개 이상의 자치구에 걸쳐 있는 계룡로 등 11개소 도로망 정비 대상과 신개발지구내(도안택지개발지구 등 5개지구) 신설 교차로명(23개소)대하여 오는 3. 5일까지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도로망 정비 대상은 신설 및 통합된 도로구간 명칭제정과 도로위계(기·종점, 도로 폭, 총 연장 등)변경에 대한 도로명 제정과 도안신도시 택지개발지구 내 신설교차로 7개소, 관저5국민임대주택단지 4개소, 학하지구 3개소 등 23개소 중요교차로가 해당된다.

도로명 및 교차로명은 옛 지명, 공공시설명, 법정동 명칭 등 지역특성을 인용한 명칭을 사용하였고, 제정·변경(안)에 대해서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 개진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하여 시민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관계구청, 향토학자 등의 전문가 의견도 같이 수렴해 도로명주소위원회에 상정,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www.metro.daejeon.kr) 참여마당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구청 관련부서에도 관련 도서를 비치하여 다양한 시민 의견을 청취하게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사용해야 할 도로명 및 교차로명인 만큼 상징성은 물론 식별이 쉽고 부르기 편리한 명칭을 선정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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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지적과
전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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