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추진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지방계획는 교통수단 및 교통시설에 전자·제어 및 통신 등 첨단교통기술과 교통정보를 개발·활용함으로써 교통체계의 운영 및 관리를 과학화·자동화하고, 교통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이다.
○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지방계획 개요
▪ 사업기간 : 시범사업:‘12~’13/중기사업:‘14~’16/장기사업:‘17~’20
▪ 소요예산 : 33,400백만원(시범:12,600/중기:9,400/장기:11,400)
▪ 대상선정 : 총 61개 노선중 36개 노선(국지도4, 지방도32/841km구간)
○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지방계획 주요내용
▪ 지방도 교통관리 시스템
- 교통정보센타 구축(480m2)
- AVI(자동차량인식장치), VMS(교통정보제공시스템), RWIS(도로기상정보시스템), Web CAM, CCTV 등 설치
▪ 시외버스 운행관리 및 정보제공 시스템
- 시범사업 : 전주, 군산, 익산 터미널 대상
▪ 여행자 정보제공 시스템
- 관공서, 터미널, 역 등 총 70개소 대상(시범사업)
▪ 화물차량 정보수집 시스템(장기사업)
▪ 자전거 정보제공 시스템, 수요대응형버스(DRT) 도입 등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지방계획은 전라북도의 특성을 고려하여 교통정보 외에 문화관광정보의 활용방안과 새만금 개발, 마실길 같은 주요한 정책사업과 긴밀한 연계, 고령화되어 가는 농어촌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방안 등을 강화하여 ITS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적 차별화를 부각하였다.
사업시행시, 분야에 따라 30~50%의 사업비를 국고지원 받을 전망이며, 익산국토관리청과 도내 모든 교통정보센타를 연계하여 전라북도 통합 교통정보센타가 운영될 계획이다.
자문위원인 한국교통연구원 강경표 책임연구원은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지방계획은 전면개정된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시행2009.12.10)’ 시행 후 첫 번째로 수립된 계획으로 관련법령에 충실한 계획이며, 또한 향후 사업추진시 국고지원을 받기위해서는 예산집행 능력 평가에 대비해야 한다고 했다.
이후 전라북도는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해 전라북도 ITS(지능형교통체계)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국토해양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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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전라북도청 교통물류과
전문위원 류창남
063-280-4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