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현대의 대량생산·소비의 경제구조는 소비자문제 및 피해를 보편화시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날로 다양하고 복잡하게 변화하는데 반해 이를 충족시키지 못해 나타나는 소비자 불만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이처럼 소비자문제가 광범위하고도 보편적으로 발생하게 되면서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차원에서의 소비자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본회에서는 1996년부터 소비자 권익보호에 힘써 오던 “녹색시민권리센터”를 전문 소비자피해구제 활동 및 집단소송을 통한 소비자권리 확보를 위해 개편하였습니다.

녹색시민권리센터 개편내용

▲ 소장 - 전현희 변호사
-대외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변리사/치과의사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졸업 (1990)
-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법학석사 (2003)
- 제38회 사법시험 합격 (1996)
- 변리사 자격 취득 (2000. 6.)
- 치과의사 국가고시 합격 (1990)

▲ 사무국장 - 최수진 변호사
-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 졸업(1996)
- 제44회 사법시험 합격(2002)

▲ 의료상담 전문 상담팀
· 김명화 전문위원 | 前 고대 안암병원 간호부장
· 최징자 전문위원 | 前 서대문병원 간호부장
· 조규숙 전문위원 | 前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녹색시민권리센터 상담의 유형
·환경 관련 상담
- 수질오염, 대기오염, 토양오염과 같은 환경오염관련 소비자피해. 이와 관련한 생태계보존 문제.
- 대중교통이나 건설현장에서의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소비자피해.

· 건강 관련 상담
- 주로 식생활과 관련된 소비자피해. 허위, 과장 표시 · 광고로 인한 건강보조식품의 구입과 관련된 소비자피해
- 대체의학, 민간요법의 사용을 통한 소비자피해
- 헬스장이나 수영장 등의 이용과 관련한 피해, 콘도 및 펜션이용과 관련한 소비자피해 등 주 5일 근무제 시행을 통해 발달된 여가산업 관련 소비자피해.

·안전 관련 상담
- 식품이나 제품 등 결함이 있는 생산물에 의한 피해, 유해물질을 통한 안전문제
- 기타 시설 및 구조물에 의한 생명안전의 문제.

▲ 녹색시민권리센터에서는 첫째, 자원상담원을 교육하여 소비자상담(환경, 건강, 안전 분야)을 강화하고 전문 인력의 지도력 개발로 보다 심층적인 소비자피해 구제활동을 전개합니다. 둘째, 보험, 금융, 의료 등 새로운 소비자문제에 대해 정책적인 대응을 강화합니다. 셋째, 전국 소비자피해분석 및 보도화로 상담의 질을 향상시키고동일한 문제로 집단피해 발생 시 소비자 집단소송을 전개합니다.

본 개편을 바탕으로 소비자 피해 문제들을 심층·다각 분석하여 보다 효과적인 소비자 피해 구제를 위해 힘쓸 것입니다.

녹색소비자연대 개요
녹색소비자연대는 비영리 비정부 사단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gcn.or.kr

연락처

녹색시민권리센터 02-3273-4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