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슌미(SHUNMI)’ 세계 최고 권위 레스토랑 가이드 자갓(ZAGAT) 인증
자갓(ZAGAT)은 뉴욕에 기반을 두고 여행과 레저 가이드북 및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출판업체로서 예일 법대 출신의 부부 변호사 ‘팀 자갓’과 ‘니나 자갓’ 부부가 1979년부터 방문한 레스토랑을 평가해 점수를 매긴 것이 그 시초다. 전세계 100여개국의 레스토랑을 평가한 자갓 서베이는 일반인들이 패널로 참여해서 평가 대상 음식점의 맛, 분위기, 서비스를 상중하로 각각 평가하고 여기에 전문가들의 심사를 더해서 30점 만점으로 세 분야의 최종 평가를 내놓는다. 일반인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되기 때문에 전문가 중심의 다른 평가와는 구분되면서 세계 유수의 언론들로부터 ‘최신의 포괄적이고 믿을 수 있는 가이드’라는 평을 받으며 미슐랭 가이드 등과 함께 전세계의 ‘미식 지도’를 꾸준히 그려가고 있다.
2009년 8월에 진행된 서울판을 위한 설문 조사에는 4,398명의 미식가들이 응답해 서울 시내 287개 레스토랑을 선정했으며, 최근 발행된 ‘자갓 서울 레스토랑 2010’을 통해 이들 레스토랑이 소개되었다.
특히, 특급 호텔 레스토랑은 총 31곳이 선정되었는데 이 중 특급 호텔 일식당 8곳이 선정되었고 그 가운데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일식당 ‘슌미’가 포함되었다. ‘슌미’는 음식, 분위기, 서비스 세 부문 모두 20점 이상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점 이상 높은 평가를 받은 호텔 일식당은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슌미’외에 웨스틴 조선 ‘스시조’, 신라 호텔 ‘아리아께’ 그랜드 하얏트 ‘아카사카’ 롯데 호텔 서울 ‘모모야마’ 등이고, 힐튼 호텔 ‘겐지’ 그랜드 하얏트 ‘텐카이’ 리츠칼튼 ‘하나노조’ 등도 추천할만한 호텔 일식당으로 소개되었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이완기 식음료 팀장은 “세계적 권위의 자갓 서베이의 객관적 평가에 의해 슌미 레스토랑의 우수성이 인증받게 되어 영광스럽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일식당 ‘슌미’는 앞으로도 서울 미식 문화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며 최고의 서비스에 맛과 멋을 선사하는 베스트 레스토랑의 소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일본어로 ‘최절정의 맛(旬味)’을 뜻하는 슌미(SHUNMI)는 서울에서 가장 트렌디한 일식 수퍼다이닝 레스토랑을 표방하며 나무, 돌, 물 등 자연 친화적 소재의 인테리어에 일본 전통의 맛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한 깔끔하고 세련된 맛을 선보이는 트렌디 일식 레스토랑으로 이름이 높다. 슌미는 보다 나은 시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오는 3월 초 부분 개보수를 통해 스시 코너와 사케 코너를 새롭게 신설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amba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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