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바이오산업 정보교류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2. 22일(월)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공학연구센터 대강당에서 존스홉킨스대, 번햄의학연구소, 일본 NIID(국립전염병 연구소), Chiba 연구소 등의 석학들을 초빙하고 관련 대학 및 병원, 관계 공무원, 기타 바이오 관계자등 110여명이 참석하여 산·학·연 공동연구와 학술교류 등 상호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바이오 산업의 정보교류를 위한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적인 의생명공학 연구소를 경북도에 유치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세계적 글로벌 연구소의 석학들을 국내에 초청하여 학술교류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향후 경북도 권역의 병원과 대학, 연구소와 협력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경북도내 바이오 분야의 우수 한 연구 인프라와 인력을 해외 연구진들에게 소개, 홍보함으로서 해외 연구진들과의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고, 인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세계적 글로벌 연구소를 경북도에 유치하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국의 존스홉킨스대학, 번햄의학연구소 등 4개의 의생명공학 분야 석학들과 국내의 생명공학 분야 석학들이 바이오산업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을 가졌다.

경북도 미래전략산업과 관계자는 “세계적인 연구소 석학들을 초정하는 자리에서 경북도의 우수한 바이오산업 연구 인프라와 인력을 소개함으로써 향후 이들 연구소와 긴밀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상호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경북도에 해외 연구소를 유치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바이오 산업이 한층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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