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6.25전쟁 60주년 참전용사에 대한 보은 행사

울산--(뉴스와이어)--6.25 전쟁 60주년을 맞아 오는 6~7월 중 해외 자매도시인 터키 코자엘리시에 생존해 있는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울산으로 초청된다.

울산시는 터키 코자엘리시 측과 실무 협의를 가져 참전용사 5명과 코자엘리시 인솔 공무원 1명 등 총 6명을 초청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시대표단은 지난해 6월 터키 코자엘리시 방문시 생존한 한국전 참전용사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이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하여 초청보은행사를 기획했었다.

울산시는 방문 기간 중 산업시찰, 시티투어, 전적지 방문 등 최대한의 예우를 갖출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쟁의 폐허를 딛고 당당히 국제사회 원조국으로 성장한 한국을 알리고, 자매도시 코자엘리시와의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코자엘리시는 지난 2002년 6월 자매도시를 체결, 다양한 교류사업을 펼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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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국제협력과
신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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