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기자단(3기) 입단식 가져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아시아 문화의 다양한 교류와 폭넓은 홍보를 위하여 선발한 2010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기자단(3기)의 입단식을 개최한다.

글·사진·영상·그림·UCC 등 27명 선발

2010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기자단은 2기 연장자인 오진웅군을 비롯하여 지난 1월 25일 선발한 3기 총 27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번 3기는 취재 부문에 글 8명, 사진 7명, 영상 6명과 제작부문에는 글 1명, 그림 3명, UCC 2명이 선발되었다.

대학생기자단은 팀별 및 개별로 활동하게 되며 한달에 2회 이상의 취재·제작물을 추진단 공식 카페(http://cafe.daum.net/gjasia) 및 블로그(http://blog.naver.com/s6604), 기자단 개인 블로그, 웹진(http://www.cct.go.kr/webzine) 및 월간지 <문화아시아> 등 온·오프라인에 게재하게 된다.

특히 이번 3기부터는 지난 기수들의 활동과 달리 인터뷰, 문화예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기획특집 등의 각각 전담팀으로 구성되며, 제작부문이 추가되어 조성사업의 홍보와 교류에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2.24~25일 MBC PD수첩 정재홍 작가 특강, 광주 취재 미션 등 수행

오는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열리는 2010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기자단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관한 설명과 건립 현장 방문, 아시아문화교류에 관한 강의, MBC 시사교양국 정재홍 작가(현 MBC PD수첩 작가) 특별 강연, 복불복 게임을 통한 광주광역시 취재미션 수행 등이 이루어진다.

2010년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는 3기는 연말에 우수활동자 1인을 선정하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상금을 수여하며 각 부문 우수활동자들도 선정하여 포상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운영협력팀
정경애
02-3704-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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