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도서, 인터넷서점 최초 부산 당일배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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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코스닥 035080
2010-02-23 09:12
서울--(뉴스와이어)--인터파크INT 도서부문(이하 인터파크도서, 대표 최대봉 book.interpark.com)은 22일부터 인터넷서점 최초로 당일 배송지역을 서울, 경기, 충청권역에서 부산권으로 확대한다.

인터파크도서는 부산 당일배송을 위해 인터넷 서점 최초로 부산 거점 물류센터를 구축했으며, 파주 물류센터와 이원화 운영을 통해 더 빠른 배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터파크도서 고객은 평일 오후 1시, 토요일 오전 11시 이전 주문 시 부산지역(강서구, 기장군 제외)에서도 도서 당일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

2007년 11월 인터넷서점 최초로 서울 전 지역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인터파크도서는 2008년 11월에는 수도권 지역으로, 2009년 11월에는 충청권역으로 당일배송 서비스를 확대했다. 또한, 전국 하루배송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서점의 배송서비스의 발전을 이끌어감으로써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인터파크도서는 부산 당일배송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3월 2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1번씩 퀴즈만 풀어도 매일 20명에게 도서상품권 2천원권을 증정하며, 부산당일배송보장 배너를 블로그에 홍보하면 매주 총 60명을 추첨해 도서상품권 5천원권, I-포인트 등을 지급한다. 부산 당일배송보장 서비스 이용고객에게는 더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부산당일배송보장 도서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는 I-포인트로 구매금액 전액을 페이백으로 제공하며, 총 20명에게는 주문도서와 함께 깜짝 축하케이크를 배달해준다. 또한, 이용후기 작성고객 전원에게 I-포인트 2000p를 지급하며, 서비스 이용후기를 블로그에 한번 더 남기면 24K골드바 1돈(2명), 인터파크도서상품권 5천원권(50명) 등을 추가 증정한다.

인터파크도서 최대봉 대표는 “부산 당일배송보장 서비스는 인터넷 서점 최초로 수도권 중심의 배송서비스에서 벗어나 지방으로 권역을 확대해 당일배송 시대를 열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며, “서울을 제외하고 가장 큰 도서시장을 확보하고 있는 부산을 시작으로 향후 타 지방으로의 당일배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인터넷서점 배송혁명을 적극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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