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장관, 성매매피해여성 자활지원사업 직접 챙겨
여성부에서 지원하는 전북 여성자활지원센터는 성매매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피해여성들에게 의료·법률·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수공예, 토피어리 체험공방 운영 등 공동작업장을 운영하여 성매매 피해여성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성부는 성매매 피해여성에 대한 일자리 제공사업 확대를 위하여 2009년 말 대구와 전남에 자활지원센터 2개소를 신규 확충하였으며, 자활지원센터가 성매매 피해여성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하는 데 인큐베이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국 자활지원센터 현황(8개소) :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경기, 대전, 전북, 전남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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