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장관, 성매매피해여성 자활지원사업 직접 챙겨

서울--(뉴스와이어)--백희영 여성부 장관은 2월 24일(수) 오후 전북 전주시에 있는 성매매 피해여성 자활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자활지원사업의 성과를 보고 받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여성부에서 지원하는 전북 여성자활지원센터는 성매매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피해여성들에게 의료·법률·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수공예, 토피어리 체험공방 운영 등 공동작업장을 운영하여 성매매 피해여성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성부는 성매매 피해여성에 대한 일자리 제공사업 확대를 위하여 2009년 말 대구와 전남에 자활지원센터 2개소를 신규 확충하였으며, 자활지원센터가 성매매 피해여성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복귀하는 데 인큐베이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국 자활지원센터 현황(8개소) :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경기, 대전, 전북, 전남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부 권익증진국 권익기획과
사무관 윤지연
2075-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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