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 장관, 전라북도 여성계 오찬 간담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 백희영)는 지방자치단체와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협력 증진과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중앙과 지역현장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2월 24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여성계 오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백희영 여성부 장관은 전북지역 여성단체장 등 16명의 여성계 인사와 이경옥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를 만나 2010년 추진되는 여성정책의 기조에 대해 설명하고, 여성정책에 대한 정책적 논의와 지역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일·가정 양립을 위한 유연근무제(퍼플잡) 확산,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아동·여성의 안전 확보, 그리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백 장관은 여성계 간담회 후, 전북여성일자리센터 건립 기공식에 참석하고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를 방문하는 등 전북지역의 주요 여성정책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부 정책총괄과
사무관 김가람
02-2075-4608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