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 이명박 대통령 취임 2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The Future’ 방송
이 다큐메넡리에서는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프레드버그스텐 소장, 2005년 노벨평화상 후보였던 존앤디콧 우송대총장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와 전문가들이 이명박대통령의 리더쉽과 국제사회속에서의 대한민국의 역할에 대해 분석 ? 평가했다.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프레드버그스텐 소장은 아직 해결해야 할 주요세계경제문제들이 많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11월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정상회의 의장국으로 결정된 대한민국의 막중한 책임감을 논했고 이는 대한민국을 아주 중요한 위치에 올려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존 앤디콧 우송대 총장은 한국이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OECD국가 중 가장 빠르게 빠져나올 수 있었던 것은 이명박 정부가 굉장히 강력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경제에 자극을 주었기 때문이고, 이는 세계가 경외할만한 업적이라고 평가했다.
<주요 인터뷰 대상자와 인터뷰 내용>
# 프레드 버그스텐(C. Fred Bergsten) /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소장
“의장국은 정말 엄청난 책임감을 갖고 있고. 그것은 한국을 아주 중요한 위치에 놓아요. 왜냐면 현재 세계경제의 상황이 아직은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아직 해결해야 할 주요 세계경제문제들이 너무나도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에요.”
# 존 엔디콧(John endicott) 우송대학교 총장 (2005 노벨평화상 후보)
“이명박 정권이 굉장히 강력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경제에 자극을 주어, 한국을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 OECD국가 중 가장 빠르게 빠져나올 수 있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 경우에는 이명박 정권에게 공이 있는 셈인데, 한국을 아주 끔찍한 경제위기 속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업적을 세웠고, 또 세계가 경외할 만한 방향으로 그런 업적을 세웠으니까요.”
# Jeffrey Jones / Chairman, The Partners for the Future Foundation
제프리 존스 / 전 주한 상공회의의소 회장 & 미래동반자재단 이사장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 된 게 정말 다행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가 대통령 당선될 때만 해도 그런 외환위기가 올 것 예상 못했다. 세계적인 경제위기였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의 자신감, 지도력, 경제적 경험이 도움이 되었다.”
그 외 인터뷰 대상자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홍택 원장
#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양명승 원장
# 삼성경제연구소(SERI) 글로벌 연구실 곽수종 수석연구원
# 두산중공업 풍력기술팀장 박종포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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