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지역과 대학의 소통, 상생발전과 파트너십강화를 위한 전략세미나’ 성료
군산시정과 지역발전을 위해 대학에 요구되고 있는 사안 및 군산대학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대학과 지역의 상생 소통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시민단체의 제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및 소통을 위한 현실적인 추진방안 등이 다각적으로 논의되었다.
김종후 군산시 지역발전협의회 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주제발표에서 이종흥 군산시 항만경제국장은 군산대학교와 지역과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군산 새만금시대의 어젠더를 군산대학교가 선도할 것 ▲군산대학교가 지역사회 지식정보배양학습의 잠재력계발에 나설 것 ▲산학협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할 것 ▲지방자치단체와의 구체적인 관학협의 필요 ▲군산대학교에 대한 군산시의 재정적 지원 필요성 등을 제언했다.
군산대 경제학과 박재필교수는 군산대학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고용소득효과, 외지진학비용 절감효과 등의 직접소득창출효과와 대학지출효과, 비거주 교원 지출효과, 학생지출효과 등의 간접소득창출효과, 유도소득창출효과 등의 측면에서 설명하였다.
이어서 강희관 군산 경실련 집행위원장은 ‘군산지역 발전과 대학의 역할’이란 주제발표를 통해 ▲2010년 군산시 여건 ▲군산시 발전방향 ▲군산시 비전 및 전략 ▲ 풍화격의 발전전략 ▲군산대학교와 협력사업 현황 ▲각종 위원회의 군산대학교 교수 위촉 현황 ▲ 군산대학교의 학술연구용역 추진현황 ▲지역발전을 위한 군산대학교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주제 발표 후에 가진 종합토론에서는 채정룡 군산대학교 차기총장 당선자, 김귀동 군산대학교 AMP과정 총동창회장, 신영화 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전세환 (주)대원바텍 대표, 유재임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 사무처장, 이길영 군산미래신문 차장 등 6명의 초청토론자가 지역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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