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친환경 건축물 조성사업’ 추진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지난 2006년 도입, 추진하고 있는 ‘건축물 옥상 녹화사업’을 ‘친환경 건축물 조성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정부의 녹색성장 계획(5개년)과 연계, 지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대상은 신축하는 모든 공공건축물, 공동주택, 일반건축물(5층 이상) 등이다.

울산시는 건축허가(협의, 승인 등)시 친환경 건축물로 녹화토록 조건 부여 또는 권장하고 사용 승인시 설치여부를 확인키로 했다.

특히 2010년 이후 발주하는 모든 ‘공공건축물’은 친환경 건축물(옥상, 벽면, 옹벽 등)로 설계하여 발주토록 하고 기존 건축물은 녹화사업을 적극 권장키로 했다.

이와함께 우수 친환경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아름다운 친환경 건축물’ 명판 부착과 시상키로 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7년부터 ‘건축물 옥상녹화사업’을 실시, 2009년 12월 현재 총 307건 4만3303㎡의 성과를 이뤘다.

시설별로는 상업시설 181건 2만311㎡, 숙박시설 18건 2019㎡, 의료시설 16건 1442㎡, 기타 92건 1만9531㎡ 등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건축주택과
052-229-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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