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자재생산업체와 지역생산자재 업무협약 체결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건설자재 등 주요 자재의 안정적 수급관리을위한 생산업체와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하였다”라고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하여 경제자유구역청차장, 상수도사업본부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 종합건설본부장,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 등 발주기관 부서장 9명,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 인천건설자재협의회 회장 등 관련협회 3명, 지역자재 생산업체 등 9명, 총 23명이 참석 하였으며, 건설자재 등 주요자재로는 골재(모래), 레미콘, 아스콘, 철근(강재), 아스팔트(AP) 및 염화칼슘 등 총 8종이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 체결의 주요사항으로는 주요 건설자재 등 지역생산자재의 인천지역 각종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우선 공급 확보 협조와 지역자재의 품질개선 및 사용제고를 위한 공동노력 등 경쟁력 강화 추진, 지역건설 산업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 발주기관, 관련협회, 생산업체 등 상생협력 방안을 도모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인천광역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지역생산자재의 안정적 수급관리로 송도, 청라, 영종 경제자유구역 개발, 구도심 재생사업,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각종 대형 건설사업의 원할한 추진과 다가오는 G20 정상회의 및 2014년 아시아 경기대회 사전대비 등 세계일류 명품도시 인천건설에 선도적 역할을 주도하게 된다.

또한, 지역건설자재 생산업체의 참여도 향상 및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행사라고 언급하였으며,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발주기관 부서장들은 인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한목소리로 입을 모았다.

앞으로도, 인천광역시에서는 건설자재등 주요 자재의 우선확보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 발주기관, 관련협회, 지역자재 생산업체 등 상호간 협력을 통해 인천지역 생산자재의 원할한 확보를 통하여 지역건설 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건설심사과
과장 김응석
032)440-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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