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해양수산부는 제10회 ‘바다의 날’(5월31일)을 맞이해 5월1일부터 20일까지를 전국 바닷가대청소 행사주간으로 정하고, 각 시·도, 지방해양수산청, 유관기관, 산하단체, 지역주민, 어업인,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바닷가 쓰레기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닷가 대청소는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바다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바닷가를 찾는 국민들에게 깨끗한 어촌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된다.

해양부는 이번 바닷가 대청소운동 기간 동안 지역별 우심지역을 선정해 항만·어항·어촌·해수욕장 등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처리할 계획이다.

해양부는 대청소 기간 중 유관기관·산하단체, 지역주민 등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용 마대(40ℓ) 및 장갑을 일괄제작·배부한다.

해양수산부 개요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 해양의 개발·이용·보존 정책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바다,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을 목표로 설립됐다. 해양수산 발전을 통한 민생 안정, 역동 경제, 균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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