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 선정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금년도 노동부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에 경주시 중심의 “IPTV 미디어콘텐츠 전문인력양성 교육사업”이 선정되어 1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받아 금년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

그동안 경북도는 사업 확보를 위해 경주시, 동국대 경주캠퍼스, 경주상공회의소 관계자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국비지원 공모사업을 준비해 왔다.

금번 IPTV 미디어콘텐츠 전문인력양성 공모사업은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하여 지자체, 해당지역의 비영리법인 등이 주최가 되어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고용안정, 능력개발 등을 추구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고용이슈를 발굴·공론화시키고 지역고용에 대하여 지역민의 인식과 관심을 제고시키고 지역차원의 고용문제에 대한 실태분석 및 대안제시 등을 위한 지역별 교육사업이다.

사업의 추진 배경은 경주지역의 산업적 특성인 농축산업, 관광사업, 그리고 자동차 부품소재 산업으로 구성되어 산업 내 혁신을 통한 가치창출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IT를 기반으로 한 융복합산업의 육성을 통한 IT 컨버전스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여 융합산업의 신성장 동력이 필요함에 따라 단순한 생계형 인력양산이 아닌 신성장 동력, 고부가가치산업 수요에 대비한 전문인력 양성 및 미디어콘텐츠 인력수요에 따른 맞춤형 인력양성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차별화된 취업 기회가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경북도에서는 대졸 미취업자 및 일반 실업자에 대한 교육은 기업 수요조사를 통해 추천된 IPTV 기업의 인턴 쉽을 실시하며, 교육 이수생 중에 IPTV 관련 벤처창업을 원하는 교육생에 대해서는 창업을 위한 관련법규, 창업절차, 기업 회계 등의 교육을 개설할 계획이다.

또한, 도정의 운영 목표를 인력창출에 두고 경주시 문화관광 미디어 기반의 “IPTV 미디어콘텐츠 전문인력양성교육사업”을 계기로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의 전문인력 양성,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 실행, 고부가가치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에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경제과학진흥국 정보통신산업과
담당자 박진억
053-950-3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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