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영업점방송

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이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의 주요 경기를 영업점 TV로 방송해 호평을 얻고 있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주요경기를 영업점(객장) TV로 방송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첫날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승훈 선수의 경기를 비롯해 남자 쇼트트랙 1500m에서 첫 금메달을 딴 이정수 선수.

그리고 한국 남녀빙속 사상 첫 금메달의 신기원을 이뤄낸 모탬범(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선수와 이상화(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선수 등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선전하는 경기 모두를 대부분 방송했다.

특히, 24일에는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김연아 선수의 여자 피겨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영엄점 TV로 내보내 은행 내방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경남은행 정한습 홍보실장은 “국제 스포츠경기가 있을 때마다 고객들로부터 영업점 TV를 통한 방영요구가 있어 왔다”며 “올해의 경우 고객들의 요청을 사전 짐작해 밴쿠버 올림픽에 참가한 우리 선수들의 주요 경기를 내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실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과 더불어 영업점 TV로 경기를 시청하는 고객들의 응원 덕분에 영업점 분위기도 한결 좋아진듯 하다”며 “서비스만족을 위해 고객의견에 적극 귀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13일부터 열리고 있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은 91개국 5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 15개 종목의 메달을 놓고 오는 3월 1일까지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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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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