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美 헬스케어 산업 진출’ 세미나 가져
이날 행사에서 미국 헬스케어 및 생명공학 분야 전문 컨설팅 기관인 액센디아(Axendia)의 다니엘 맷리스(Daniel Matlis) 대표는 국내기업이 미국 헬스케어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을 8가지로 정리했다.
△ 진출하기 전에 출구전략을 생각하라 △ 특허권을 확보하라 △ 전문지식이 있는 팀을 구성하라 △ FDA 승인을 위한 로드맵을 작성하라 △ 그만둘 시점에 그만두어야 한다 △ 품질관리는 제품개발부터 시작하라 △ 미국 소비자가 환급받을 수 있는 제품을 팔아라 △ 유통선을 확보하라
이어 송승우 메타바이오메드 미국법인장은 미국시장 진출 전 검토해야 할 사항과 유의점에 대해 설명했다.
세미나는 필라델피아, 뉴저지, 뉴욕 지역을 관할하는 기업지원 전문기관인 Select Greater Philadelphia와 펜실베니아 주정부 한국사무소가 참여해, 미국 현지와 실시간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대한상공회의소 개요
대한상공회의소는 전국적, 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유일의 종합경제단체로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우리 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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