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봄 행락철 대비 전세버스 운송사업체 지도·점검

울산--(뉴스와이어)--본격적인 봄 행락철 대비, 울산시의 전세버스에 대한 전면적인 안전운행 지도·점검이 실시된다.

울산시는 2월 25일부터 3월11일까지 울산지역 전세버스 등록업체 20개사와 등록된 전 차량(660대)을 대상으로 전세버스 운송사업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대책 이행 및 종사자의 교육실태, 차량관리실태 점검, 보험 또는 공제가입 여부, 운송종사자 자격 적합 여부, 사업등록기준 적합 여부, 기타 법 규정 준수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지도·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경미한 경우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요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의 규정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업체 및 종사원의 안전운행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대책 이행 여부 등을 사전 점검함으로써 전세버스의 크고 작은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대중교통과
052-229-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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