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7년 5개월 만에 최고치
부문별로는 모두 상승
기업규모별로는 소기업(87.7→98.8), 중기업(98.0→103.8) 모두 전월대비 상승했으며, 중기업은 기준치(100)를 초과해 호전될 전망이다.
공업구조별로도 경공업(89.1→97.3), 중화학공업(92.5→102.9) 모두 상승했으며, 중화학공업은 호전될 전망이다.
기업유형별로 일반제조업(89.1→98.2), 혁신형제조업(98.2→108.2)도 모두 상승했으며, 혁신형 제조업은 호전될 전망이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전월대비 상승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제품(80.7→109.6), 목재및나무(77.8→93.9), 전기장비(94.9→105.2), 종이및종이제품(93.2→103.5) 등 대부분 업종에서 상승했다.
또한, 화학물질및화학제품(109.7), 자동차및트레일러(105.4) 등 12개 업종은 기준치(100) 이상을 기록했다.
내수판매, 수출 등 호전 전망
- 생산설비와 제품재고수준은 과잉에서 적정수준으로 전환될 전망
경기변동 항목별로는 생산(91.6→102.3), 내수판매(89.2→100.9), 수출(92.9→100.5)항목 기준치 이상을 기록해 호전될 전망이고, 경상이익(85.7→94.1), 자금사정(86.0→91.8), 원자재조달사정(93.8→95.6) 항목도 모두 상승했다.
수준판단 항목인 생산설비 수준(103.0→100.1)과 제품재고 수준(103.1→99.8)은 모두 기준치(100) 수준을 기록해 과잉상태에서 적정수준으로 전환될 전망이나, 고용수준(96.2→93.8)은 하락해 인력부족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2010년 2월 중소제조업 업황실적, 5개월 만에 상승
’10. 2월 중소제조업 업황실적은 전월(83.9)대비 0.9P 상승한 84.8을 기록해 5개월 만에 상승했다.
기업규모별로는 소기업(79.9→82.2)은 상승, 중기업(92.8→90.3) 소폭 하락했으며, 유형별로는 일반제조업(82.0→82.7), 혁신형제조업(91.8→92.3)은 모두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제품(72.7→86.8), 목재및나무제품(66.7→79.7), 종이및종이제품(88.7→90.3) 등은 상승했으나, 자동차및트레일러(97.8→89.2), 고무및플라스틱(81.0→72.5) 등은 하락했다.
’10. 2월 중 중소기업 주요 경영애로는 “내수부진”과 “원자재가격상승”
2010년 2월 중 중소기업의 주요 경영애로는 “내수부진”(53.0%), “원자재가격상승”(45.6%)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업체간 과당경쟁”(39.8%), “판매대금회수지연”(32.5%) “인건비상승”(31.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내수부진”(58.6%→53.0%), “계절적비수기”(14.4%→12.9%), “수출부진”(18.3%→17.0%) 등의 애로비율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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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조사통계팀장 유광수
02-2124-3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