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수수료체계 개편으로 증권업계에 연간 265억원의 예탁·결제 비용 절감효과 발생

서울--(뉴스와이어)--금년 1월 1일부터 새롭게 개편된 예탁결제원 수수료체계의 시행 결과 2010년 1월에 부과된 증권회사수수료와 예탁수수료를 합한 전체수수료는 약 60.6억원인 것으로 나타남

이는 종전 수수료체계와 비교하여 약 26.7%(22억원)의 수수료가 감소된 것으로서, 증권회사를 포함한 전체 예탁자 측면에서는 연간 기준으로 약 265억원의 수수료 절감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됨

한편, 이번 수수료체계 개편의 핵심인 증권회사의 경우 2010년 1월 기준 전체 수수료 부담은 약 55.9억원(증권회사수수료 53억원, 신규예탁수수료 2.9억원)으로 종전 수수료체계보다 전체적으로 29.2%(23억원)의 수수료가 감소되는 것으로 분석됨

반면, 증권회사를 제외한 예탁자의 경우, 예탁수수료의 현실화에 따라 2010년 1월 기준 수수료 부담은 약 4.7억원으로 종전 수수료 체계보다 약 1억원이 증가하였음

이와 같이 자본시장 참가자들의 비용이 실제로 크게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예탁결제원은 그간 공청회 등 업계의 의견수렴을 거쳐 시행하고 있는 이번 수수료 체계 개편이 성공적으로 정착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향후 증권회사가 이러한 비용절감을 다시 각 사마다 비용체계, 수수료체계에 맞추어 효율적으로 반영하게 된다면 일반투자자들의 거래비용 역시 절감되어 증권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웹사이트: http://www.ksd.or.kr

연락처

한국예탁결제원 예탁결제업무팀
최정철 파트장
02)3774-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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