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안전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이번 토론회는 안홍준 의원실이 주관하고 대한비만학회,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학계 전문가, 언론, 관련 업계 등이 참석하여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 향정신성의약품인 펜터민 등의 부작용 현황 및 해외 규제동향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점검해 보고, 학계, 시민단체 및 언론계 등 사회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안전관리방안을 수립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1부 주제토론, 2부 패널토의로 진행될 예정이며, 1부 주제토론에는 ‘비만 약물치료과 건강’이라는 주제로 대한비만학회 강재헌 정책이사(인제대 서울백병원 교수), ‘비만치료제 안전관리의 문제점 및 대안’이라는 주제로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신형근 부회장이 각각 발표하고, 2부 패널토의에서는 가톨릭의대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주제발표자를 포함한 각계 전문가들이 향후 비만치료제의 안전관리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식약청과 안홍준 의원은 향후 토론회에서 제기된 각계의 의견을 검토하여 비만치료제 및 향정신성의약품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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